토탈 클리닝
부천·인천·시흥 카페트·직물 세척
카페트와 패브릭 의자는 청소기로는 표면 먼지만 걷힙니다. 섬유 안쪽까지 세제를 넣고 오염수를 다시 빨아내는 방식으로 세척합니다.
- 섬유 재질을 확인한 뒤 세제를 고릅니다
- 세제와 오염수를 함께 빨아내 남기지 않습니다
- 건조 시간과 사용 가능 시점을 알려드립니다
카페트 · 소파 세척 필요 상태
진공 청소 후 남는 냄새
냄새의 원인은 섬유 안쪽에 밴 땀과 음식물 성분입니다. 표면 흡입만으로는 걷히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얼룩
커피나 잉크처럼 색이 있는 오염은 시간이 지나면 섬유에 고착됩니다. 오염 종류에 맞는 세제로 풀어야 합니다.
부분 세척 자국
물수건으로 문지르면 오염이 주변으로 번지고 마른 뒤 테두리 자국이 남습니다. 세제와 오염수를 함께 흡입해 부분 세척 자국을 줄입니다.
반복되는 먼지 날림
섬유 조직 안에 쌓인 미세 먼지는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다시 떠오릅니다. 안쪽까지 흡입해야 줄어듭니다.
카페트·직물 세척 작업 순서
물을 쓰는 작업이라 건식 흡입과 색빠짐 확인을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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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재질 확인 · 세제 선정
원단 종류와 염색 상태, 오염 유형을 확인합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 색이 빠지는지 먼저 시험한 뒤 세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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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건식 진공 흡입
두드림 브러시가 달린 집진기로 섬유 안쪽의 모래와 미세 먼지를 빨아냅니다. 물을 대기 전에 마른 오염을 먼저 걷어내야 얼룩이 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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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세제 도포 · 오염 분해
세제를 분사하고 전용 브러시로 부드럽게 문질러 섬유에 붙은 오염을 풀어 냅니다. 얼룩은 종류에 따라 따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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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온수 분사 · 오염수 흡입
온수를 분사하면서 동시에 흡입해 세제와 오염수를 함께 빨아냅니다. 세제가 남지 않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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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살균 · 건조
살균 처리를 하고 송풍으로 건조합니다. 완전히 마르기 전에는 사용을 피하셔야 해서, 언제부터 쓰실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카페트·직물 세척 시공 대상
- 사무실 롤카페트 · 타일카페트 구역을 나누어 업무 시간 외에 진행합니다.
- 회의실 · 사무용 패브릭 의자 수량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 로비 소파 · 라운지 가구 원단과 충전재를 확인한 뒤 방식을 정합니다.
- 공연장 · 예식장 장의자 행사가 없는 날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 숙박업소 객실 카페트 객실 예약 상황에 맞춰 순차로 작업합니다.
- 가정용 소파 · 매트리스 건조 시간을 고려해 방문 시간을 정합니다.
카페트 세척 자주 묻는 질문
마르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원단 두께와 실내 온습도, 환기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송풍 건조를 병행하며, 언제부터 사용하실 수 있는지 작업 후 알려드립니다.
얼룩이 완전히 지워지나요?
오염 종류와 남아 있던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오래된 색소 얼룩은 옅어지는 정도까지만 가능한 경우가 있어, 작업 전에 예상되는 결과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물을 쓰는데 곰팡이가 생기지 않나요?
오염수를 흡입해 남기지 않고 송풍으로 건조합니다. 환기가 어려운 공간은 건조 시간을 더 두고 진행합니다.
소파나 매트리스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원단과 충전재에 따라 방식이 달라 현장에서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가죽 제품은 방식이 달라 미리 알려주십시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면적 또는 수량, 원단 종류와 오염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